마티유 리띠(Matthieu Rytz)

국가 : 캐나다

www.mrytz.com ,www.carave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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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F 데이터: X100 F2.0 1/300 ISO200

코멘트

저는 10년 동안 DSLR을 사용해왔습니다. 16살 때 첫 카메라로 Nikon FE를 구입한 이래 모든 종류의 DSLR을 사용해 봤습니다.
작년에 후지필름 X-100을 구입하고 파나마로 촬영하러 갔습니다. 풀 프레임 DSLR도 함께 가지고 갔지만 일주일 동안 작업하면서 DSLR로는 단 한 장의 사진도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DSLR 장비를 팔고 X-Pro1과 렌즈 3개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후지필름 X 시스템이 제공하는 화질은 매우 우수하고 제 요구사항 같이 전문가적인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킵니다.
물론 후지필름이 최신 DSLR과 동일한 성능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일테면 올릭픽이나 월드컵을 참관하여 촬영하거나 고속 51측거점과 초당 10프레임이 필요한 경우에는 X-Pro1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비교 불가능한 별개의 문제로, X 시스템은 사진 촬영에 관한 것입니다. X 시스템은 고가의 디지털 레인지파인더와 최신 DSLR 중간 정도의 시스템이며
다큐멘터리 작업에 완벽한 카메라입니다.

프로필

마티유 리띠(Matthieu Rytz)는 비주얼 스토리텔러이자 사회 사업가입니다. 시각 인류학자로 교육 받은 그는 안트로포그라피아(AnthropoGraphia) 기구를 창립하여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홍보하는 데 공헌하였습니다. 마티유는 몬트리올과 뉴욕에 사무소가 있는 뉴미디어 회사인 캐러벨(Caravel.cc)의 창립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또한 마티유는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의 관리 감독자로도 활동 중입니다.
그의 사진 작업은 장기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마티유는 현재 파나마의 외진 지역에서 쿠나(Kuna) 민족의 문화적 변화를 다루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파괴되는 그곳의 영토를 보여주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마티유는 전세계적으로 전시되고 출간되었습니다. 그는 1980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캐나다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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