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EXIF 데이터: X-E1 XF18-55mmF2.8-4 R LM OIS F16 1/10 ISO200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F5.6 1/600 ISO200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F5.0 1/680 ISO200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F5.6 1/70 ISO200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F2.8 1/300 ISO200

EXIF 데이터: X-E1 XF14mmF2.8 R

코멘트

모든 사진은 호주 태즈매니아(Tasmania)에서 촬영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것은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것으로 알려진 태즈매니아의 광활한 풍광 속에서 XF14mmF2.8 R을 사용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비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기다리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드넓은 풍광 앞에서 가장 큰 도전은 일본 전통화의 한 개념으로 여백을 뜻하는 "마(Ma)"의 감성으로 광각 화면을 분할하는 것이었습니다. 서양화의 경우 캔버스의 모든 공간을 섬세한 디테일로 채우려는 경향이 강한 반면 일본 전통화는 잔향과 감성의 여운을 전달하기 위해 일정 공간을 비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그러한 느낌을 사진에 담고 싶었습니다. 광각 촬영으로 먼 거리의 단일 피사체를 담는 경우 이미지 작업을 위해서는 피사체가 아주 선명해야 합니다. XF14mmF2.8 R은 이러한 작업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이는 뛰어난 렌즈 성능과 X-E1 카메라의 큰 잠재력이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입니다. 색조는 너무 강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습니다. XF14mmF2.8 R은 어떤 피사체도 충실하게 촬영할 수 있는 전천후 렌즈로서 저에게 사진 작가로서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렌즈입니다.

프로필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 대학교(Nihon University) 저널리즘 학부(신문/인쇄 매체)를 졸업하고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는 파리 다카르 랠리(Paris-Dakar Rally)에 참여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토바이로 호주의 오지를 난생 처음 여행했지만 그 과정에서 호주 대륙의 열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리랜스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하라는 “태즈매니아의 친구”(홍보 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유명 사진 작가의 작품은 호주,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샤라쿠”는 말 그대로 “사진의 즐거움”을 뜻하며 가부키 배우의 초상화를 그린 것으로 유명한 1700년대 후반 나무판 풍속화의 장인 이름이기도 합니다.

  • 이전
  • 다음
  • 이전
  • 다음

X 사진 작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