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스콧 윌슨(Carlos Scott Wilson)

국가 : 캐나다

cliqcliq.net

EXIF 데이터: X100 F8 1/45 ISO400

EXIF 데이터: X100 F5.6 1/220 ISO400

EXIF 데이터: X100 F8 1/30 ISO200

EXIF 데이터: X-S1 F5.6 1/140 ISO400

EXIF 데이터: X-S1 F11 1/240 ISO200

코멘트 1/2

추구하시는 종류의 사진을 촬영하는데 후지필름 X100은 어떤 장점이 있습니까?

매력적이고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거부감을 주지 않습니다. 저는 인위적인 포즈를 취하지 않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가 X100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흥미를 보이고 심지어 가까이 다가와 카메라를 감상하기도 합니다.
X100은 뛰어난 기능들로 저를 놀라게 한 카메라였으며 일상적 촬영에서 무리가 없는 렌즈 범위도 인상적입니다. X100은 화질과 ISO 성능 측면에서 많은 DSLR을 앞지릅니다. 이 카메라는 어두운 조명에서도 문제 없이 훌륭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카메라로 작업하면 질 좋은 필름으로 작업할 때와 비슷한 느낌이 나지만 디지털이라는 점이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하이브리드 광학식/전자 뷰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입니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어떤 장면도 놓치지 않습니다!

코멘트 2/2

X100을 사용하면서 겪은 경험

X100으로 거리 사진을 촬영하면서 흥미로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에 담았습니다. X100으로 노숙자 사진을 많이 촬영했는데 그들은 저에게 말을 걸고 자신들의 사연을 털어놓을 정도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X100으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카메라가 별다른 위압감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이 나에게 격의 없이 말을 건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4살부터 현재는 40대가 될 때까지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다는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살면서 겪은 일들을 나에게 말해주었고 제가 촬영한 사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촬영한 두 번째 사진이라는 것도 말했습니다.
자전거를 뒤로 타면서 얼굴에 페인트를 칠하고 다니는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거리에서 봉고 드럼을 치는 사람도 만났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사진이 정말 인간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필

1979년에 태어난 카를로스 스콧 윌슨(Carlos Scott Wilson)은 진정한 국제 사진 작가입니다. 그는 1998년부터 프로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 시각 예술 대학과 Costa Rican Escuela de Fotografia MEMORANDUM에서 공부했습니다. 국제 프리랜서 사진작가 기관(IFPO)에서 최고 성적으로 마스터 사진작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생활하면서 자신만의 예술 형태를 찾아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카를로스는 토론토 현지뿐만 아니라 뉴욕과 코스타리카, 스페인 및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도 다양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 여러 서적과 잡지에 소개되었습니다. 카를로스의 사진은 일반적으로 사람을 중심으로 하며 단순하고 직선적인 예술적 스타일 및 강렬한 감정과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카를로스에 있어서 사진은 취미가 아니라 삶과 감정을 포착하고 표현하며 이것을 세상과 나누고자 하는 열정, 삶의 방식 혹은 형태입니다.

  • prev
  • next
  • prev
  • next

X-Photographers TOP